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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 성료
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및 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가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호텔 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이틀간 연이어 성대하게 개최되며 대한민국 대표 모델 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 대표 박은숙)가 주최·주관한 두 행사는 화려한 드레스 무대와 전통 한복 런웨이를 하나의 브랜드 가치로 아우른 대규모 모델 페스티벌로, 모델을 꿈꾸는 이들에게 ‘반드시 도전하고 싶은 무대’로 평가받는 슈퍼퀸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두 대회 모두
겨울 필드의 대안, 골퍼들이 찾는 ‘힐링 라운드’ 평창송어축제
평창송어축제가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07년 시작된 평창송어축제는 2006년 수해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겨울 축제로, 민간 주도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5년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931억 원에 달했고, 축제 기간 6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축제는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슬로건 아
군산CC는 2009~2011년에 이어 2013년부터 올해까지 15회째 KPGA 투어를 개최하고 있으며, KPGA 챌린지투어, 챔피언스투어, 회원 선발전 등 KPGA 주관 각종 대회가 열려 ‘한국프로골프의 요람’으로 불리고 있다.
2024 시즌 KPGA 투어 13번째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은 7월 11일부터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군산CC는 코스 난도가 높아지고 짜임새 있는 플레이가 요구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토너먼트 코스는 지난해 1월부터 기존 리드, 레이크 코스를 세심하게 리뉴얼하여 재탄생한 코스로, 코스 레이팅은 76.3, 슬로프는 140이다.
올해 ‘KPGA 군산CC 오픈’ 대회 코스 전장은 7,460야드로 조성되어 이번 시즌 KPGA 투어 대회 코스 중 두 번째로 길다. 지난해 토너먼트 코스 전장은 7,441야드였고, 리뉴얼 전 2022년에는 7,269야드, 2021년에는 7,124야드였다. 평균 드라이브 거리 300야드가 넘는 KPGA 투어 선수들이 장타를 뽐낼 수 있는 코스로 변신했다. 코스 주변에 있던 갈대와 수초도 모두 제거하여 시야성을 확보했고, 그린 주변에는 리베티드 벙커를 설치하여 정확한 아이언샷 공략을 요구했다.
해 ‘KPGA 군산CC 오픈’ 대회 코스 전장은 7,460야드로 조성되어 이번 시즌 KPGA 투어 대회 코스 중 두 번째로 길다. 지난해 토너먼트 코스 전장은 7,441야드였고, 리뉴얼 전 2022년에는 7,269야드, 2021년에는 7,124야드였다. 평균 드라이브 거리 300야드가 넘는 KPGA 투어 선수들이 장타를 뽐낼 수 있는 코스로 변신했다.
군산CC는 대회 기간 동안 코스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A러프는 40mm, B러프는 80mm까지 조성했으며, 그린 스피드는 1라운드 3.6, 2~3라운드 3.7, 최종라운드 3.8로 유지하여 변별력을 높였다. 선수들은 "이전 코스와 완전히 달라졌다"며, "코스 난도가 높아져 짜임새 있는 플레이를 펼치지 않으면 타수를 줄이기 어렵다. 특히 그린 공략이 어려워졌다. 코스 컨디션도 최고"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군산CC는 대회 총상금을 대폭 증액했다. 프로암 판매와 함께 1라운드부터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및 기념품 판매 수입 전액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최종 총상금은 979,297,000원으로 기존 7억 원에서 279,297,000원이 증액되었다. 우승상금도 기존 1억 4천만 원에서 55,859,400원 증가한 195,859,400원이 되었다. 이는 3라운드 수입금을 추가한 액수로, 대회 최종라운드 수입금은 2025년 대회 총상금에 더해질 예정이다.
군산CC는 2009~2011년에 이어 2013년부터 올해까지 15회째 KPGA 투어를 개최하고 있으며, KPGA 챌린지투어, 챔피언스투어, 회원 선발전 등 KPGA 주관 각종 대회가 열려 ‘한국프로골프의 요람’으로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