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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 성료
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및 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가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호텔 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이틀간 연이어 성대하게 개최되며 대한민국 대표 모델 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 대표 박은숙)가 주최·주관한 두 행사는 화려한 드레스 무대와 전통 한복 런웨이를 하나의 브랜드 가치로 아우른 대규모 모델 페스티벌로, 모델을 꿈꾸는 이들에게 ‘반드시 도전하고 싶은 무대’로 평가받는 슈퍼퀸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두 대회 모두
겨울 필드의 대안, 골퍼들이 찾는 ‘힐링 라운드’ 평창송어축제
평창송어축제가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07년 시작된 평창송어축제는 2006년 수해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겨울 축제로, 민간 주도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5년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931억 원에 달했고, 축제 기간 6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축제는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슬로건 아
▲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이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으로 4선째 재선출되었다정의선(現 현대자동차 부회장) 대한양궁협회 회장이 아시아양궁연맹(WAA) 회장으로 4선째 재선출되었다.
11월 24일(금) 저녁 6시 방글라데시 다카에 위치한 Radisson Blu Dhaka Water Garden Hotel, Utshab Hall에서 총 33개국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17 아시아양궁연맹(WAA) 총회에서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이 아시아양궁연맹(WAA) 회장에 33표 중 32표(1표기권)라는 압도적인 결과로 재 선출 되었다.
아시아 양궁연맹은 세계 5개 대륙연맹체 중 가장 큰 인구 규모와 영향력을 지닌 단체로 아시아 양궁을 대표하여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주도할 새 회장으로 선출된 정의선 회장은 2005년 총회에서 WAA 회장으로 처음 당선된 이래 2009년 재선, 2013년 3선 연임에 성공한데 이어 이번 총회에서 4선 째 연임에 성공하였다.
정의선 회장은 아시아양궁연맹 2005년부터 12년간의 회장 재임기간 동안 WAA 회장으로서 아시아 양궁의 발전을 위해 파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회원국에 대한 장비 지원, 저개발국 순회 지도자 파견, 코치 세미나 등 다양한 발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시아 양궁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는 평을 들어왔다.
각 회원국들은 이런 정 회장의 지속적인 지원과 그에 대한 성과에 대해 만족감을 표하며 향후 정 회장이 주도할 새로운 발전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과 그동안 꾸준히 보여준 지원 의지에 높은 점수를 주며 지지를 이어갔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1년도까지이다.
아울러 이번 총회에서는 보고사항으로 재정/감사 보고, 분과위 보고, 2017~2019년 대회 준비보고가 있었고 신규회원국으로 예멘이 승인되었고, 각 분과위원회 선거도 함께 열렸으며 한국에서는 상벌위원회에 박경모(공주시청) 감독, 헌장 및 규정위원회에 최경환 본 협회 대리, 스포츠의과학위원회에 이미영(국민대) 교수가 각각 당선되어 활동하게 되었다.